희망찬 무술년 2018 새해 해맞이 통영 곳곳에서 열린다
희망찬 무술년 2018 새해 해맞이 통영 곳곳에서 열린다
  • 뉴스통영
  • 승인 2017.12.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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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동 이순신공원과 해피킹 선상해돋이 행사 풍성

 

 

다사다난했던 2017년을 보내고 희망찬 무술년을 맞이하는 2018 해맞이 행사가 통영시 곳곳에서 열린다.

통영시의 공식적인 해맞이 축제는 2018년 1월 1일 오전 6시부터 정량동 이순신공원에서 펼쳐진다.

'하늘과 땅, 바다와 섬, 이 모두 관광자원'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해맞이 행사는 희망찬 새해 노래, 신년축시 낭송, 모듬북 연주, 신년 메시지 전달 순으로 진행, 해가 떠오르는 7시34분경에는 일출 타북과 신년 떡 절단이 준비돼 있다.

해맞이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해 뉴월드마트의 따뜻한 차 나눔행사, NH농협은행통영시지부에서 사랑의 떡 나눔행사, 새마을부녀회가 복주머니·복조리 판매 및 무료식혜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선상에서도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도남동 통영유람선터미널에서 출발하는 해피킹이 선상에서 무술년 해를 맞는 행사를 준비했다.

오전 6시 30분 유람선에서 출발해 비진도와 장사도 근해 해상에서 떠오르는 오메가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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