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대학교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
거제대학교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
  • 뉴스통영
  • 승인 2018.08.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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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대학교(총장 전영기)가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최상위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선정, 명실상부 국내 최우수 고등교육기관임을 재차 증명하고 있다.

거제대학교는 이미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1주기)에서 부산·울산·경남·제주지역 25개 사립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교육부는 지난 6월 20일 발표한 1단계 진단결과에서 상위 64%대학을 (예비)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 후, 비선정대학(하위36%대학)은 2단계 진단을 실시함과 동시에 모든 대학을 대상으로 4월부터 8월초까지 3차에 걸쳐 진행한 부정·비리 대학 검증결과까지 종합해 지난 23일 최종 진단결과를 발표했다.

거제대학교는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최종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 교육부로부터 정원감축 권고를 받지 않으며, 정부의 일반재정지원(3년간, 총 100억여원)도 받을 수 있다.

반면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지 못한 ‘역량강화대학’ 및 ‘재정지원제한대학’은 의무적으로 입학정원을 감축해야하며, 각종 정부재정지원이 제한됨과 더불어 해당대학에 입학하는 2019학년도 신입생·편입생은 국가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없거나 일부 제한을 받는다.

한편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 ‘A등급’과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모두 선정된 대학을 살펴보면 경남권 사립 전문대학은 거제대학교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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