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면, 백미·내복 등 겨울나기 물품 전달
도산면, 백미·내복 등 겨울나기 물품 전달
  • 뉴스통영
  • 승인 2019.01.0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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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장(면장 이은주)은 혹한기에 취약한 거동이 불편하신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세대를 직접 방문, 김장김치·쌀·내복 등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와 위로를 전했다.

조 어르신은 “추운 겨울이 걱정이었는데 직접 찾아와서 내복을 전달해주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줘 정말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강 어르신은 “추운 겨울에는 외로움이 몇 배가 되는데 이렇게 신경을 써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은주 도산면장은 “부쩍 추워진 날씨에 외롭게 지낼 어르신들과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의 몸과 마음이 따뜻해졌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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