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 유흥주점 상습 절도 20대 덜미
빈집, 유흥주점 상습 절도 20대 덜미
  • 김민진 기자
  • 승인 2009.10.08 08: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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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7차례 걸쳐 320만원 상당 금품 훔쳐
빈집과 유흥주점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통영경찰서는 8일 A씨(22)를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정량동 한 주택에 들어가 방안에 보관해 둔 금목걸이 등 귀금속을 몰래 가져나오는 등 7차례에 걸쳐 32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지난 6월께 항남동 유흥주점에 들어가 훔친 주점종업원의 소유의 휴대용게임기를 주변에 자랑하고 다니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추가 범행이 있는지 여죄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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