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1회 통영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26일간 일정 돌입
제221회 통영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26일간 일정 돌입
  • 뉴스통영
  • 승인 2022.11.2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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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9일까지 26일간 일정…2023년도 예산안 및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통영지역 경제위기 극복 고용위기지역 지정 재연장 대정부 건의안 채택’
김태균·김희자·김혜경·박상준·정광호 의원 5분 자유발언 정책 제안 앞장

통영시의회(의장 김미옥)가 24일 제221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 내달 19일까지 26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회기에는 2023년도 예산안 및 주요업무계획을 청취, 각종 안건 심사를 통해 시민행복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24일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회, 천영기 통영시장이 2023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진행했다. 이어 기획예산실장이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안설명,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고했다. 행정복지국장은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을 보고,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3년 예산안 심의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했다.

특히 이날 박상준 의원을 비롯 전 의원이 발의한 ‘통영지역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고용위기지역 지정 재연장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안은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경기침체로 인한 세계 선박 발주량 급감과 코로나19로 어려워진 통영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법령상 한도인 3회에 걸친 고용위기지역 지정이 오는 12월 종료되는데 따른 것이다. 건의안에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고용위기지역 지정 재연장 관련 법령 개정, 통영시 고용위기지역 지정 재연장 촉구 내용을 담았다.

내달 1일 열릴 제2차 본회의에서는 기획예산실장이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2023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제안설명에 나선다. 또한 통영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통영시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3건과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심사결과 보고를 청취, 심의·의결한다.

회기 마지막날인 내달 19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각 상임위원회 안건에 대한 심사결과를 청취, 의결하는 것으로 제221회 통영시의회 제2차 정례회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다.

김미옥 통영시의회 의장은 “제9대 통영시의회는 개원 이후 신뢰를 넘어 감동을 주는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그동안 다양한 현장에 나가 시민들과 전문가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행정사무감사, 안건심사, 예산심의,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여러 현안해결과 대안 제시를 위해 노력해왔다. 더불어 각종 의사결정 과정에서 가능한 소수의 의견까지 존중, 반영하려했고,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중재자 역할을 해왔다”고 자평했다.

이어 “26일간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내년도 주요업무보고 및 예산안 심사,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주요 안건들의 처리가 예정돼 있다. 이와 함께 한 해 의정활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구상, 시민과의 신뢰를 쌓는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민들과의 약속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로 보답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221회 통영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의원발의 안건으로는 ▲정광호 의원 ‘통영시 거리공연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노성진·조필규 의원 공동발의 ‘통영시 미륵도 관광특구 지원에 관한 조례안’ ▲조필규·박상준·노성진·김희자 의원 공동발의 ‘통영시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안’ ▲배도수 의원 ‘통영시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조례안’ ▲전병일 의원 ‘통영시 임업관계자 및 산림관련단체 육성 지원 조례안’ ▲김혜경 의원 ‘통영시 스마트해양수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 심사를 앞두고 있다.

또한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는 김태균 의원 ‘충무고등학교~북신동행정복지센터 구간 보도 개설 건의’, 김희자 의원 ‘통영시 동물보호센터 운영개선 필요’, 김혜경 의원 ‘박경리 선생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공간-고향 통영’, 박상준 의원 ‘죽림신도시를 신도시답게’, 정광호 의원 ‘세계 속의 통영’ 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정책제안에 나서며 눈길을 끌었다.

통영시의회(의장 김미옥)가 24일 제221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 내달 19일까지 26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회기에는 2023년도 예산안 및 주요업무계획을 청취, 각종 안건 심사를 통해 시민행복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24일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회, 천영기 통영시장이 2023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진행했다. 이어 기획예산실장이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안설명,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고했다. 행정복지국장은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을 보고,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3년 예산안 심의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했다.

특히 이날 박상준 의원을 비롯 전 의원이 발의한 ‘통영지역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고용위기지역 지정 재연장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안은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경기침체로 인한 세계 선박 발주량 급감과 코로나19로 어려워진 통영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법령상 한도인 3회에 걸친 고용위기지역 지정이 오는 12월 종료되는데 따른 것이다. 건의안에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고용위기지역 지정 재연장 관련 법령 개정, 통영시 고용위기지역 지정 재연장 촉구 내용을 담았다.

내달 1일 열릴 제2차 본회의에서는 기획예산실장이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2023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제안설명에 나선다. 또한 통영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통영시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3건과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심사결과 보고를 청취, 심의·의결한다.

회기 마지막날인 내달 19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각 상임위원회 안건에 대한 심사결과를 청취, 의결하는 것으로 제221회 통영시의회 제2차 정례회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다.

김미옥 통영시의회 의장은 “제9대 통영시의회는 개원 이후 신뢰를 넘어 감동을 주는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그동안 다양한 현장에 나가 시민들과 전문가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행정사무감사, 안건심사, 예산심의,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여러 현안해결과 대안 제시를 위해 노력해왔다. 더불어 각종 의사결정 과정에서 가능한 소수의 의견까지 존중, 반영하려했고,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중재자 역할을 해왔다”고 자평했다.

이어 “26일간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내년도 주요업무보고 및 예산안 심사,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주요 안건들의 처리가 예정돼 있다. 이와 함께 한 해 의정활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구상, 시민과의 신뢰를 쌓는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민들과의 약속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로 보답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221회 통영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의원발의 안건으로는 ▲정광호 의원 ‘통영시 거리공연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노성진·조필규 의원 공동발의 ‘통영시 미륵도 관광특구 지원에 관한 조례안’ ▲조필규·박상준·노성진·김희자 의원 공동발의 ‘통영시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안’ ▲배도수 의원 ‘통영시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조례안’ ▲전병일 의원 ‘통영시 임업관계자 및 산림관련단체 육성 지원 조례안’ ▲김혜경 의원 ‘통영시 스마트해양수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 심사를 앞두고 있다.

또한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는 김태균 의원 ‘충무고등학교~북신동행정복지센터 구간 보도 개설 건의’, 김희자 의원 ‘통영시 동물보호센터 운영개선 필요’, 김혜경 의원 ‘박경리 선생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공간-고향 통영’, 박상준 의원 ‘죽림신도시를 신도시답게’, 정광호 의원 ‘세계 속의 통영’ 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정책제안에 나서며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