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보통영보증센터, 자매결연 마을 일손돕기
통신보통영보증센터, 자매결연 마을 일손돕기
  • 뉴스통영
  • 승인 2009.05.2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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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신보통영보증센터(지점장 박남원)는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이하여 갈수록 더해가는 도서지역 농촌 일손부족을 해소하고자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읍포마을을 방문하여 1,000여평에 달하는 규모의 마늘수확과 마을 주변을 청소하는 등 농번기 부족한 농업인의 일손 고민을 해결해 주었다.

이 날 일손돕기 현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팔을 걷어 부치고 땀을 흘린 박남원 지점장은 "농촌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해가 갈수록 농촌일손부족현상이 심해져 매우 안타깝다"며, "오늘 일손돕기가 조금이나마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센터는 사량 읍포마을과 농촌사랑 1사1촌자매결연을 맺어 어려운 농촌현실을 이해하고 마을의 적기 안정영농 실현을 위해 매년 여건이 허락하는 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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