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도의원, 시의원 15명 당선증 교부
시장, 도의원, 시의원 15명 당선증 교부
  • <한산신문> 김상현 기자
  • 승인 2010.06.0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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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당선자 “공약을 지키라는 준엄한 명령”
▲ 당선자들.

김동진 통영시장 당선자 등 시장, 도의원, 시의원 6.2 지방선거 당선자 15명에게 통영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교부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당선증 교부, 통영시선관위위원장 인사말, 당선자 대표 인사말, 기념촬영순으로 진행됐다.

고규정 통영시선관위 위원장은 “당선을 축하드린다. 어려운 시험관문을 통과, 당선의 영광을 안은 여러분께는 시민들에게 약속하신 공약을 실천으로 옮겨야 하는 제2의 관문이 놓여 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으로 최선의 역량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당선증 교부는 김동진 통영시장, 김윤근 경남도의원, 강석주 경남도의원, 유정철 이장근 서국현 문성덕 강혜원 이명 천영기 김만옥 황수배 천재생 이지연 한점순 통영시의원 당선자 순으로 수여됐다.

김동진 통영시장 당선자는 “당선증에는 보이지 않지만 통영시민의 2가지 깊은 뜻이 담겨진다. 첫째는 선거과정에서 제시한 공약을 잘 지키고 갈등을 화합, 보완하라는 준엄한 명령이고 둘째는 시민들의 공복으로 더욱 자세를 낮추어 겸손하게 봉사하라는 뜻이다. 시민과 화합, 소통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대표 인사말을 했다.

▲ 시의원 당선자.
▲ 시의원 당선자.
▲ 고규정 통영시선거관리위원장(창원지법 통영지원장)이 김동진 시장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주고 있다.
▲ 꽃다발 증정.
▲ 기념촬영.
▲ 김윤근 도의원 당선자(한나라당).
▲ 강석주 도의원 당선자(한나라당).
▲ 기념촬영.
▲ 왼쪽부터 강석주 도의원 당선자, 김동진 통영시장 당선자, 김윤근 도의원 당선자.
▲ 유정철 시의원 당선자(무소속).
▲ 이장근 시의원 당선자(한나라당).
▲ 서국현 시의원 당선자(한나라당).
▲ 문성덕 시의원 당선자(무소속).
▲ 강혜원 시의원 당선자(무소속).
▲ 이명 시의원 당선자(무소속).
▲ 천영기 당선자(한나라당).
▲ 김만옥 시의원 당선자(한나라당).
▲ 황수배 시의원 당선자(무소속).
▲ 천재생 시의원 당선자(한나라당).
▲ 이지연 시의원 비례대표 당선자(한나라당).
▲ 한점순 시의원 비례대표 당선자(민주노동당).
▲ 고규정 통영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 김동진 통영시장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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