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 서병학(東邦/통영빛사진동호회)
어머니 - 서병학(東邦/통영빛사진동호회)
  • 뉴스통영
  • 승인 2010.07.1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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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마다 집앞 채전밭에서 채소를 심어서

날마다 그걸 가지고 나와 파신다고 했다.

어떤 때는 시금치를, 어떤 때는상추를,

또 어떤때는 마늘을 가지고 나오시기도 한다.

좌판 한켠에 걸터앉아 아침을 드신다.

밥한그릇에 김치 몇조각...

얼마나 시장하실까?!~ 

집에 가면 번듯한 상에 차려서 함께 드실

가족이나 있을런지??  ...

마음이 짜~ㄴ해져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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