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남초교, 학교와 학부모가 하나가되어
용남초교, 학교와 학부모가 하나가되어
  • 성병원 기자
  • 승인 2009.06.01 14: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통영용남초등학교(교장 이재원)는 지난 5월 30일 학부모초청 공개수업과 오늘 내일도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지속가능발전교육 학부모 연수를 가졌다.

‘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학교’, ‘믿음과 칭찬이 충만한 학부모’, ‘사랑과 열정으로 가르치는 교사’상을 정립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직장생활을 하시는 아버님과 어머님 등 많은 학부모님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토요일로 날을 정하여 교육공동체가 하나가 되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전교생 484명 중 250여명이 참여하여 9시30분부터는 각 반에서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하는 교사들과 아이들의 모습을 참관하였고 10시30분부터 약 1시간동안은 경상대학교 해양대학 최광수 교수로부터 ‘지속가능발전교육과 우리 아이들의 미래’라는 주제로 학부모 연수를 가졌다.

 이 연수는 통영용남초등학교가 지속가능발전교육 시범학교 운영의 한 일환으로 오늘, 내일도 행복한 세상을 우리가 만들어 가기 위해 학부모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하였으며 가정과 학교가 하나 되어 미래상을 제시한 활동에 그 의의가 있다. 연수활동을 마친 학부모들은 11시30분부터 자녀들이 보다 바람직하고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게 하기 위하여 담임교사와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통영용남초등학교에서는 연4회 학부모와 학교가 하나 되는 교육 공동의 날을 계속 운영하여 공교육의 신뢰 회복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