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사모' 창립 1주년 한마음 체육대회
'현사모' 창립 1주년 한마음 체육대회
  • 뉴스통영
  • 승인 2009.06.0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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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600명, “통영 고성 발전 초석되자”

▲ 31일 열린 현사모 1주년 체육대회.

이군현 국회의원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현사모)이 창립 1주년을 맞아 지난 31일 기념식 및 한마음 체육대회를 두룡초교에서 가졌다.

이군현 국회의원을 의정활동을 돕고 통영 고성과 국가 발전에 앞장서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6월 창립된 현사모는 현재 600여 명의 회원이 가입, 활동중이다.

박현표 회장은 “현사모 회원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통영.고성의 미래 지향적 발전에 힘을 모으자. 이군현 의원에게 누가 되지 말고 자랑이 되자. 어디에서나 자랑스럽고 떳떳한 현사모가 되자”고 말했다.

이군현 의원은 “여러분 스스로 절 지지해 주시고 봉사활동에 나서 주셔서 늘 감사하다. 이런 단체일수록 초심을 잃지 않고 순수한 마음을 간직해야 영원히 오래갈 수 있다. 현사모가

현사모가 통영, 고성 발전에 원동력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사회와 현사모 발전에 기여한 정용주 상임고문과 윤수원 고문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당초 행사는 노래자랑 등이 계획되어 있었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추모하는 의미에서 제외했다. 이박에 회원들의 에어로빅 시범에 이어 축구경기, 남 녀 릴레이, 바구니 터뜨리기와 OX퀴즈게임 등을 통해 화합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군현 국회의원을 비롯해 진의장 통영시장, 김윤근 강석주 심진표 김종수 도의원, 구상식 통영시의회 의장과 김미옥 김태곤 배도수 의원, 제준호 고성군의회 의장과 김홍식 박태훈 하학렬 의원 등이 참석했다.

▲ 윤수원 고문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 박현표 회장의 인사말.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묵념.
▲ 6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 김수길 부회장의 개회선언.
▲ 정용주 상임고문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 진의장 시장의 축사.
▲ 이군현 의원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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