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여성이 통영을 이끈다.
문화 여성이 통영을 이끈다.
  • 천형수 기자
  • 승인 2009.06.0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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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전통누비 등 12개 과목 ,218명 수강신청

2009년 제2기 통영시 여성회관 교육 강사 위촉 및 교육이 2일 수강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회관 강당에서 열렸다.

 제2기 교육과정은 통영전통누비 기능취득반 등 총 12개 과목으로 218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그 어느 해보다도 알차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게 된다.

 특히 지역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통영전통누비 기능취득반을 개설해 우리 전통문화 계승 및 기능취득으로 인한 취업 기회 제공 등 두 가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골프교실과 원어민 강사를 활용한 생활영어반 개설로 국제화 시대에 걸 맞는 여성의 자질 향상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진의장 통영시장은 "다양한 교육기회를 통하여 여성의 무한한 잠재능력을 개발해 지역 경제에 큰 기여를 해 달라”라며“특히 통영 전통 공예품 부문은 세계적인 명품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수강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통영시 여성회관 관계자는 “2009년에는 연중 3기 연인원 1,200여명에 대해 기능 및 자격취득에 역점을 두고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 과정을 도입해 향후 교육 수료생들로 구성된 동아리를 만들어 봉사 활동을 통한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에도 기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의장시장이 수강생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배도수 시의원.

▲ 김미옥 시의원.
▲ 제2기 여성강좌 강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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