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팔각회, 죽림만 해안청소에 구슬땀
통영팔각회, 죽림만 해안청소에 구슬땀
  • 뉴스통영
  • 승인 2009.06.0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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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옥 회장 등 회원 20여 명 참석, 2시간 동안 쓰레기 수거

▲ 8일 오전 죽림만을 찾은 회원들이 해안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통영팔각회(회장 김만옥) 회원들이 죽림만 해안번 대청소에 나섰다.

8일 오전 죽림만 해안에 집결한 청실회원 20여 명은 2시간여 동안 해안을 돌며 준비해 간 쓰레기 포대 100여 개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아 폐부이,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김만옥 회장은 “해안과 맞닿은 도로 주변이 온통 담배꽁초다. 통영시민을 비롯한 이곳을 찾는 외지 방문객 모두의 부족한 시민의식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 해안으로 더밀려와 방치된 것들을 포대에 담는 회원들.

▲ 김만옥 회장도 현장에 나와 일손을 거들고 있다.
▲ 해안변 틈바구니에 버려진 담배꽁초들.
▲ 김동진 전 시장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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