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지역브랜드일자리사업 경진대회 우수상
통영시, 지역브랜드일자리사업 경진대회 우수상
  • 뉴스통영
  • 승인 2011.08.3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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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예산업의 사업화' 통해 사회적기업으로 육성

통영시가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11지역브랜드일자리사업 경진대회 사회적기업 부문에서 '우수상(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행사는 전국 각 지자체가 추진하는 일자리대책 중 지역특성과 여건에 맞는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확산하고, 우수 지자체 선정 및 시상을 통해 그 성과와 노력에 연계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자 개최하는 행사이다.
지난 8월 5일까지 전국 지자체의 참가신청을 받아 1차 심사를 거쳐, 8월 30일 서울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고용노동부차관을 비롯하여, 각 지자체 일자리담당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개최하여, 통영시가 우수상에 선정됐다.
이번 지역 브랜드일자리사업 경진대회에는 전국 참가신청 118개 지자체 중 사회적기업 부문 17개 지자체와 지역맞춤형일자리사업 부문 18개 지자체가 1차 심사에서 선정되어,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에 참여했다.

 

통영시가 추진하는 지역브랜드일자리사업은, '전통공예산업의 사업화'를 통해, 통영전통공예산업의 계승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아울러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여 지역민과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통영시는 이번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으로, 사회적기업의 사업추진 및 사업개발비 지원 부분에서 우선선정 및 우대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되었으며, 앞으로 전통공예산업의 사업화 추진과 함께,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제고와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에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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