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에서 가장 비싼집 명정동에 있다
통영에서 가장 비싼집 명정동에 있다
  • 성병원 기자
  • 승인 2012.05.0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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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9,600만원 공시…2012년 통영시 개별주택가격 결정

통영에서 가장 비싼 단독주택은 어딜까. 정답은 명정동 소재 주택으로 가격은 6억9,600만원으로 공시됐다. 반면 가장 싼 주택은 욕지도에 있었다. 욕지면 동항리 소재 주택으로 101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영시는 30일 '부동산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에 따라 통영시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친 관내 단독주택 18,090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공시했다.
개별주택가격은 2012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된 개별주택의 특성 (용도지역, 토지용도, 도로접면 등의 19개 토지특성 및 건물구조, 용도, 경과연수 등의 18개 건물특성)을 비교표준주택과 비교해 주택가격비준표상에서 가격배율을 산출하고 이를 비교표준주택의 가격에 곱해 산정했다.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주택소유자 등의 열람도 거쳤다.
공시에 따르면 관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6.14% 상승했다. 이중 최고주택가격은 명정동 소재 주택으로 6억9,600만원이었다.
최저가주택은 욕지면 동항리 소재 주택으로 101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세무과,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동주민 센터 및 통영시 홈페이지(http://www.tongyeong.go.kr) '전자민원/주택가격열람'에서 열람가능하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 등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5월 29일까지 시청 세무과,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제출해야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에 대하여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및 통영시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2012년 6월 29일까지 재조정 공시하게 된다.
자세한 문의는 통영시 세무과 재산세담당 ☎650-4332,433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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