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근로로 광도면을 아름답게
희망근로로 광도면을 아름답게
  • 뉴스통영
  • 승인 2009.06.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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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광도면(면장 강정관)은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발생한 국내 경기침체에 따른 범정부적 민생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채용한 희망근로자 31명을 6개 사업에 투입하여 본격적인 지역정비에 나섰다.

희망근로자 31명은 죽림신도시 꽃길조성 및 환경정비 8명, 환경정비 5명, 쓰레기 수거사업 6명, 내고장 역사 찾기 2명, 하천 및 농수로정비 3명, 등산로 정비사업 6명에 편성했다.

각 사업에 편성된 희망근로자들은 내 고장의 환경은 내가 지킨다는 주인 의식을 갖고 열심히 근무를 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판을 받았다.

강정관 광도면장은 작업장을 방문하여 희망근로자들과 함께 근무를 하는 한편 무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근무하는 희망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희망근로자들과 함께 광도면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는데 매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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