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종 통영시 총무사회국장 퇴임식
정규종 통영시 총무사회국장 퇴임식
  • 천형수 기자
  • 승인 2009.06.22 1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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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 40년간 지역사회 발전 기여 평가

정규종(60)통영시 총무사회국장이 2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강당에서 진의장 시장과 시청 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갖고 40년간 정든 공직을 떠났다.  


용남면 장문리 출신인 정 국장은 68년말 당시 통영군 욕지면 사무소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문화공보실장,사회진흥과장,관광과장,한산면장,세무과장,미수2동장,의회사무국장등 일선과 본청의 요직을 두루 거치고 총무사회국장 직을 끝으로 공직 생활을 마감했다.


이 날 퇴임식에서 진 시장은 퇴임하는 정규종 국장에게 지방부이사관 승진임용장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 진의장 시장과 정규종 국장 부부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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