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미래! 바다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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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형수 기자
  • 승인 2009.06.2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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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살리기 통영본부, 23일 8차 정기총회

(사)바다살리기 환경국민운동 통영지역본부(본부장 강호준) 제8차 정기총회가 지난 23일 광도면 해피데이 비너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순한 통영시수산개발국장, 장윤배 오염관리과장, 성동․ SLS조선 등 조선관련업체 관계자, 수산업관련단체 등이 참석했다.

정상기 본부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허도명 홍보위원장이 추진실적을 보고했다.

전년도 주요 실적으로 182개소 관내 환경유발업체를 대상으로 환경오염 예방 계도 및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특히 죽림만,도남동 일원에서 본부 임원 및 유관기관들이 참여한 해안 정화활동도 펼쳤다고 보고했다.

강호준 본부장은 "60년대 잡는 어업에서 기르는 어업으로 정책이 변한 뒤에 어민들의 삶의 질은 향상되었으나 바다는 오염으로 파괴되고 있다.”라며“꿈과 희망을 가져다 주는 우리의 미래인 바다를 보전하는 데 더욱 매진 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해양환경보전과 환경오염예방에 공이 큰 윤흥섭 이사에게 정태순 총재의 표창패가 수여됐다. 또 유창석유 유승형 사장이 통영시장 표창패를, 김대웅 이사가 통영해경서장의 표창패를 각각 받았다.

또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인 학생인 제일고 김해성․김범수, 통영고 강덕화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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