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도천 만들기, 그 다섯번째 이야기
해피도천 만들기, 그 다섯번째 이야기
  • 뉴스통영
  • 승인 2009.07.2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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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고령 어르신 2세대 집 청소 나서

도천동주민센터(동장 강임옥)는 21일 행복한 도천동 만들기 다섯번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대상은 상지기능 장애를 앓고 있는 홀로 어르신과 고령으로 혼자서 청소하기가 힘든 어르신 2세대가 주인공.

새마을부녀회(회장 노혜정), 통우회(회장 배청식), 적십자 봉사회(회장 최위련), 도천동 주민센터 직원 총 15명이 2팀으로 나눠 지원에 나섰다.

아침까지 비가 내려 청소를 못하게 될까봐 봉사회원들도 걱정을 했지만 때마침 날씨가 개면서 도천동도 행복한 하루가 됐다.

강임옥 동장은 “해피도천 활동은 횟수가 늘어날수록 참여자도 행복하고 서비스를 받는 주민들도 행복한 해피바이러스가 도천동 곳곳에 퍼지는 느낌이 든다. 도천동 주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해피도천 활동은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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