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반세기 한산대첩축제
사진으로 보는 반세기 한산대첩축제
  • 뉴스통영
  • 승인 2009.07.2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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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회 구경꾼-아이고 다리야! 할머니 저기 거북선 보인다. 그래∼재미나제. 28회 구경꾼들.
23회 한산대첩-공설운동장에서 마을별 깃발이 휘날리고, 통영 사또놀이 등 다양한 행사에 시민들이 즐거워 하고 있다.
14회 고유제-축제 시작을 알리는 고유제. 예전에는 이충무공 영전이 아닌 한산해전도 그림을 배경으로 고유제를 지냈다.
풍등-올해 수군 영혼을 하늘로 올리는 풍등을 띄운다. 예전에는 읍면동별 풍등을 만들어 소원을 빌었다. 사진은 남망산 공원 운동장 위에 떠 있는 동호동 풍등의 모습.
4회때의 모습. 대동제는 언제나 즐거운 여흥. 패랭이 모자에 고무신이 정겹다.
4회 노젓기-지난해 제일 인기를 끈 수군 노젓기 대회도 예전에 있었다.
강강수월래-올해 영호남 교류차원에서 명량대첩축제의 강강수월래가 통영을 찾는다. 예전 한산대첩 축제에서도 강강수월래가 펼쳐졌다. 28회 공설운동장 아낙네들의 강강수월래 모습.
28회 거북선행렬-한산대첩 축제하면 가장행렬이 하이라이트인 때가 있었다. 28회 축제에 선보인 거북선이 이채롭다.
24회 별신굿-한산대첩 축제의 단골판 남해안별신굿 풍어제. 인간문화재 정모연 할머니가 직접 굿하는 모습. 무녀의 부채자락에 풍어와 안녕을 기원하는 복돈이 모여들고 있다.
8회 한산대첩-4년백 통영역사를 굽어본 세병관. 군점이 열리던 세병관 주변 초가와 담장 너머 행사를 관람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정겹다. 8회 축제 모습.
1회 한산대첩-48년 전 첫 한산대첩 축제 퍼레이드. 당시 충무시민과 통영군민이 시내 골목마다 꽉 몰려 축제 구경에 나섰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 세월이다.
통영한산대첩축제가 벌써 48회를 맞아 강산이 4번 바뀌고도 어느덧 반세기의 역사를 앞두고 있다. 군점이 열리던 세병관 주변 초가는 현대식 건물로 모두 바뀌었고, 고무신을 신고 할머니를 따라 구경에 나선 어린 꼬마는 어느덧 중년이 됐다. 온 통영 시내가 만국기를 휘날리며 한산대첩 축제를 기다리던 그때 그 시절로 한 번 되돌아가 보자.

▲ 8회 한산대첩-4년백 통영역사를 굽어본 세병관. 군점이 열리던 세병관 주변 초가와 담장 너머 행사를 관람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정겹다. 8회 축제 모습.

▲ 28회 구경꾼-아이고 다리야! 할머니 저기 거북선 보인다. 그래∼재미나제. 28회 구경꾼들.
▲ 23회 한산대첩-공설운동장에서 마을별 깃발이 휘날리고, 통영 사또놀이 등 다양한 행사에 시민들이 즐거워 하고 있다.
▲ 14회 고유제-축제 시작을 알리는 고유제. 예전에는 이충무공 영전이 아닌 한산해전도 그림을 배경으로 고유제를 지냈다.
▲ 풍등-올해 수군 영혼을 하늘로 올리는 풍등을 띄운다. 예전에는 읍면동별 풍등을 만들어 소원을 빌었다. 사진은 남망산 운동장 위에 떠 있는 동호동 풍등의 모습.
▲ 4회때의 모습. 대동제는 언제나 즐거운 여흥. 패랭이 모자에 고무신이 정겹다.
▲ 4회 노젓기-지난해 제일 인기를 끈 수군 노젓기 대회도 예전에 있었다.
▲ 강강수월래-올해 영호남 교류차원에서 명량대첩축제의 강강수월래가 통영을 찾는다. 예전 한산대첩 축제에서도 강강수월래가 펼쳐졌다. 28회 공설운동장 아낙네들의 강강수월래 모습.
▲ 28회 거북선행렬-한산대첩 축제하면 가장행렬이 하이라이트인 때가 있었다. 28회 축제에 선보인 거북선이 이채롭다.
▲ 24회 별신굿-한산대첩 축제의 단골판 남해안별신굿 풍어제. 인간문화재 정모연 할머니가 직접 굿하는 모습. 무녀의 부채자락에 풍어와 안녕을 기원하는 복돈이 모여들고 있다.
▲ 8회 한산대첩-4년백 통영역사를 굽어본 세병관. 군점이 열리던 세병관 주변 초가와 담장 너머 행사를 관람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정겹다. 8회 축제 모습.
▲ 1회 한산대첩-48년 전 첫 한산대첩 축제 퍼레이드. 당시 충무시민과 통영군민이 시내 골목마다 꽉 몰려 축제 구경에 나섰다.